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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니티 - Humor 나누기

번호
제목
227 최울암 482
최불암 인줄알았지용  
226 패션쇼를 바라보는 태도 2 2040
애 하나 : 한 때야, 한 때. 유행이란 금방 시들해지는 걸, 뭐.. 애 둘 : 저런 옷 입는 사람들은 무슨 복을 타고 났을꼬. 애 셋 : (자기 허벅지 대바늘로 콕콕 찔러대며 혼자 중얼거린다.) .......히~~휴 내 팔자야. 모든게...  
225 자녀 키우기 1 2056
애 하나 : 하나는 부족하지? 둘은 있어야 안 외롭겠지? 애 둘 : 하나만 놓을걸 그랬나? 키우기가 왜 이리 힘들어? 애 셋 : (남편 아랫부분을 째려보곤 악을 쓰며 고함친다.) ........그러길래 진작 묶어버려라 했잖아~앗!!  
224 돈에 대한 가치관 2616
애 하나 : 많으면 뭘 해, 돈은 조금 부족한 듯한게 좋아. 애 둘 : 돈! 돈! 돈!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. 애 셋 : (월급명세표 뚫어지게 바라보며..) 내일부터 굶어!  
223 감기걸린 남편을 대하는 태도 3 1771
하나 : 당신이 건강해야 우리 식구가 안심하죠, 약 드세요. 애 둘 : 밤새 술 퍼고, 줄 담배 피는데 안 아픈게 용한거지. 애 셋 : (콧물 훌쩍이는 소리만 들려도..) ........애들한테 옮기면 죽을 줄 알어~!  
222 멋진 남자 탤랜트를 보는 태도 1 1946
애 하나 : 인간성은 별루일꺼야, 자기가 젤 좋아. 홍알홍알~ 애 둘 : 애들만 없어도... 저런 남자와 연애도 해 볼 텐데.. 애 셋 : (말없이 한참을 뚫어져라 꼬나보다..) ........지금 당장 내 눈 앞에서 사라진다. 실시!!  
221 TV 채널 선점 권 2093
애 하나 : 당신 보고 싶은 것 봐. 난 애기 재울게. 애 둘 : 남자가 어찌 TV에 목숨 걸어? 쪼잔 하게시리.. 애 셋 : (무심결에 아내가 보던 채널 돌려놓으면, 두 말 없다.) ........셋 센다. 하나, 두~울...  
220 와이셔츠 다림질 2102
애 하나 : 이리 줘, 남자가 왜 이런걸 해? 내가 할게. 애 둘 : 당신이 좀 도와주면 안돼? 애 뒤치다꺼리도 많은데. 애 셋 : (빨래 후 내내 주름이 쭈글쭈글..) 알아서 입고 가셔!  
219 잦은 사랑 1653
애 하나 : 오늘 또 해? 당신 건강이 걱정돼~에..아~~이잉~! 애 둘 : 이런데 힘 그만 쓰고 돈 버는데 나 힘 써!! 애 셋 : (발길로 걷어차며..) 너, 짐승이니?  
218 반찬투정 1869
애 하나 : 맛 없어? 낼 기다려봐. 맛난 것 만들어 둘게. 애 둘 : 이만하면 괜찮은데, 왜 그래? 애들도 아니고... 애 셋 : (투정부린 반찬을 확 걷어가며...) 배 불렀군!  
217 [웃긴글]선녀와 사오정 ㅎㅎㅎ image 1765
선녀와 사오정 ㅎㅎㅎ 단짝인 세 선녀가 깊은 산속 연못에 목욕을 하러 내려왔다. 그런데 목욕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려고 보니 한 선녀의 옷이 없는 것이었다. 셋이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준수한 남자가 선녀의 옷을...  
216 [웃긴글]말실수 모음집 1 2137
얼마전에 재밌었던 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. 사무실에서 제 옆자리에서 근무하는 여직원 김삼순(가명)씨의 전화 사건입니다. (참고로 저는 삼십대 초반 대리이고 그녀는 이십대 중반 사원입니다) 평소 전화가 오면... "감사합니다~ 영...  
215 [웃긴글]목사님 핸드펀~~~~ 1769
목사님 핸드펀~~~~ 목사님 핸드펀ㅡ★ 목사님이 설교를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˝삐리리~~~˝ 하고 핸드폰 소리가 조용한 예배당 전체에 울려퍼졌다. 그런데... 한참을 울리는데도 도무지 끄지를 않자 신도 모두들은 누구야~ 누구...  
214 [웃긴글]건망증 image 2416
건망증 젊은 여자가 의사를 찾아왔다. 양쪽 귀가 뻘겋게 부어 올라 있었다. "아니 세상에.어쩌다 이렇게 된 거죠?" 놀란 의사가 소리쳣다. "집에서 다리미질을 하고 있는데.전화벨이 울리잖아요.얼떨결에 그만 다리미로 전화를 받...  
213 [웃긴글]야~해서 지송합니다 image 3384
~해서 지송합니다 1) 최초 공개!..자두의 누드 사진입니다! 2) 세개가 웃습니다! 3) 저를 박아 주세요. 4) p양의 정사 장면! 5) 차안에서 해 본적 있나요? 6) 여자가 위에서 박고 있어요. 7) 야 해서 미안합니다. 8) 이몸을 따...  
212 [웃긴글]어이!!니도 들었제? image 1635
어이!!니도 들었제?** 우짜 우짜 우짜짜 ** 어느날 친구들과 중국집엘 갔다 나는 우동을 시키고 친구 두명은 짜장을 시켰다. 그러자 웨이터는 주방에다 대고 소리쳤다. "우~짜짜~" 그러자 잠시후 우동 하나에 짜장 두개가 나왔다. ...  
211 [웃긴글]아들은 다안다~~~(19이상) 1721
1탄 경상도 어느 도시에 부부가 아들 하나와 함께 단칸방에 살고 있었다. 이 부부는 단칸방이라서 매일 같이 아들과 함께 잘수 밖에 없다. ... 고로 너무나 건전하게만 살고 있었다..... 그러나 어느날 참다못한 남편은 불을 ...  
210 [유머]사랑하는 딸에게 1710
우리 과장님의 딸이 놀이방에서 사랑이 가득담긴 아빠 편지를 제출하라고 해서 과장님이 심사숙고 끝에 쓴 글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. 사랑하는 가빈이에게. 엄마,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.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...  
209 [유머] 남편을 파는 백화점 1656
남편감을 파는 백화점이 새로 문을 열었다, 이 백화점에 가면 마음대로 남편감을 골라 살 수 있었다. 5층으로 되이 있는 백화점에는 층이 올라 갈수록 점점 더 고급 스러운 상품을 진열해 놓았다. 단 규정이 하나 있는데 일단...  
208 [유머]한국식 영어 통역 image 1832
한국식 영어 통역 ★ 육갑떨고있네 ☞ 식스식스 바르르 ★ 신 한국 창조 ☞ 뉴 코리아 만지작만지작 ★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☞ 바늘 슬쩍맨 비컴 음매 슬쩍맨 ★ 장인,장모 ☞ 롱맨, 롱마더 ★ 돌고 도는 세상 ☞ ...